'김헌일의 나의 오랜 친구 클라리넷'

대구콘서트하우스는 '김헌일의 나의 오랜 친구 클라리넷' 연주회를 24일(화)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 연다.클라리넷티스트 김헌일이 '친구'라는 테마로 진행하는 이번 무대는 오랜 시간 그와 함께한 클라리넷을 음악적 이야기로 풀어내는 공연이다. 연주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그와 함께 해온 지역 연주자들과 앙상블도 준비돼 있다.첫 번째 무대는 그가 처음으로 편곡 작업을 한 베버의 '마탄의 사수 주제에 의한 변주곡'. 독일 할머니와의 추억이 있는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2악장', 토스티의 '4월', 그가 처음으로 맞이한 제자와의 기억이 담긴 프랑크의 '생명의 양식', 플랭크의 '두 대의 클라리넷을 위한 소나타', 거슈인의 오페라 '포기와 베스' 중 '써머타임' 등 다양한 곡들을 들려준다.또 김헌일의 음악 친구들인 피아노 최숙영, 클라리넷 이경희, 더블베이스 황경인, 퍼커션 최영민, 소프라노 양원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인다.전석 1만원. 예매: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

시조집 '오백년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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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공영홈쇼핑 입점 희망업체 모집

수협중앙회는 '공영홈쇼핑'에 신규 수산식품을 입점·판매할 수산부문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대상은 수산물 제조·가공업체 중 소상공인, 소기업, 사회적 기업, 영어 조합법인, 수협 회원조합이다.수협은 총 25개 업체를 선정해 공영홈쇼핑을 통해 제품 브랜드 홍보 및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홍보비용과 동영상 제작비로 업체당 1천800만원, 총 4억5천만원을 지원한다.신청은 오는 26일까지이며, 선정된 업체는 상품 매출목표 80% 이상을 달성할 경우 공영홈쇼핑에서 해당 상품의 판매를 이어갈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수협중앙회 판매사업부 온라인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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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단일팀과 맞붙는 일본 선수들 "부담은 없네요"

'아시아 최강' 일본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남북 단일팀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눈치였다.세계랭킹 9위이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이 목표인 일본 대표팀은 9일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훈련을 치렀다.훈련 뒤 믹스트존에서 만난 일본 선수들은 단일팀에 대한 부담은 전혀 없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세계랭킹 22위인 한국, 25위인 북한의 단일팀 정도는 쉽게 꺾을 수 있다는 자신감도 느껴졌다.수비수 고이케 시오리는 "한국과 북한이 단일팀이 됐다는 점 때문에 동요 같은 것은 없다"면서 "우리가 해왔던 것에 집중하면 된다. 단일팀에 부담은 안 느끼고 있다"고 잘라 말했다.공격수 후지모토 모에코 역시 "(단일팀 경기에 홈 관중 응원 소리가 크겠지만) 지난 소치 올림픽 때도 러시아전에서 그런 경험을 한 적

[고침] 체육(-올림픽- 한국 남녀 모굴 대표팀…)

[올림픽] '2차전 상대' 스웨덴 감독 "단일팀 신소정·박윤정 인상적"